2일째날은 겨울에만 갈 수 있다는, 씨밀란!!!을 가보기 위하여 아침부터 분주히 준비 했는데요~

 

원래 아침은 잘 안먹지만.. 호텔에 오면 먹어야 할거 같고..

그 느낌 아는 사람 몇 있죠?

 

과일, 빵, 밥 종류가 있었고, 직원 한명이 계란음식을 계속 만들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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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망의 씨밀란 투어로 gogo!!

 

씨밀란 ?

말레이어로 9라는 뜻으로, 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국립공원 보호를 위하여, 1년에 11월~3월 사이에만 방문이 가능한 곳 입니다. 

 

압사라 비치 리조트에서 투어 예약을 했는데요..

1인당 2,000바트!!!

이때는 몰랐는데, 저녁에 카오락 시내 나가보니까 거기에선 2,800바트더라구요~

호텔 최고

 

더욱 좋은건! 남들은 탐라무 선착장에서 씨밀란 가는데, 우리는 호텔에서 차타고 3분거리에 있는 선착장에서 출발!

배타러 가기전에 투어 회사에 들러서 오리발도 빌리고, 약간의 오리엔테에션이 있었어요~

 

호텔에서 8시 20분 미팅 -> 락탈레 사무실 방문 (오리발 렌탈 및 간단하게 시밀란 설명) -> 배타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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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투어 회사 ! 락탈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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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업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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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발 렌탈

 

 

발에 맞게끔 직원이 찾아줘요! 잃어버리면서 돈을 엄청 물어줘야 한다고 겁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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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맞은편에 있는 설명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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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밀란에 대한 설명시간!

 

 

이곳에서 간단히 먹을 것도 있지만, 방금 밥먹고 왔기에 물만 마셨어요~

시밀란 1~3은 오픈을 하지 않았고, 우리가 갈섬은 9,8,7번 섬이며, 4번 섬에서 밥을 먹겠다~ 라고 설명! ㅎㅎ

피피섬과는 다르게 멀미를 심하게 할 수 있다고 약을 먹으라고 나눠 주는데요..

진짜 신기하게 멀미를 안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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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진짜 배타고 시밀란으로 고고!

 

 

설명 끝나고 난 후에 차로 약 3분 거리에 있는 선착장에가서 배를 타요!

배가 9시쯤 출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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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안에서도 또 설명! 볼 수 있는 산호초와 물고기에 대한..

 

 

샤크는 보기 어렵다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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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가로로 올라갔는데.. 다시 돌리려고 하니..새로 사진 업로드 해야해서.. 불친절 하게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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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를 가르며 질주!

 

 

드디어 첫번째 스노쿨링 포인트에 도착!

 

내 생에 처음해본 스노쿨링이라서 겁이 정말 많이 났는데요..

직원에게 도움을 청해서 같이 들어가 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잡아주더라구요~

후후! 입으로 숨쉬라고 알려주고 ㅋㅋ

이제는 쉽게 글로 쓰지만.. 스노쿨링 포인트 때마다 정말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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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번섬앞 바다에서 모두들 바다 안 보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씨밀란에 오는 동안 잠깐 비가 훅! 쏟아 졌었는데.. 그것 때문에 첫번째 포인트에서는 사진도 어둡네요..

비는 안오지만 구름들이 많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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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가 보여요~~ 우리가 탄 보트는 모터가 2개짜리!

 

 

스노쿨링 후에 8번섬에 들어가요~

모터가 2개짜리는 정원이 22명이래요~ 우리배는 18명 탔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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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섬에 발을 내딛는 순간!

 

 

비가 왔었는데도 옥색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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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번섬 꼬 시밀란

 

 

시밀란에 왔다! 사진 남기라고 친절히 사진포인트가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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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를 건너, 바위사이를 건너서 진짜 사진 포인트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바다 사진 진짜 장난 아니죠? 아 ... 진짜 너무 이뻐요..

사무이도 바다가 이뻤는데.. 시밀란과는 비교도 안되요~ 

쉴새 없이 다음 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