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오면서 여행사들이 분주해졌다. 이번 여름휴가의 코드는 실속과 나만의 특별한 여행이다. 가성비 좋은 여행지에서 특별한 여행을 즐기거나 아예 크루즈를 타고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모든 근심을 풀어놓고 즐길 수 있는 여행사 추천 여름휴가 여행상품을 알아봤다.

 

 
브라보투어- 코타키나발루 특가 이벤트

코타키나발루 제셀턴 포인트

코타키나발루 제셀턴 포인트

브라보투어(ilsungtour.co.kr)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코타키나발루 특가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한다. 실속 호핑패키지는 밍가든호텔이나 판보르네오 등 고급 호텔에서 묵으며 툰쿠 압둘 라만 해양 국립공원에서 호핑투어와 해산물 BBQ를 즐길 수 있다. 세계 3대 석양을 보며 즐기는 선셋보트투어도 이채롭다.

코타키나발루의 필수 관광지인 중국사원, 사바주청사, 제셀턴 포인트를 관람하며 야시장도 둘러본다. 1980년에 지어진 중국사원은 전통적인 중국 지붕으로 돼 있으며 사원 입구에 자비의 여신 콴 인과 함께 10개의 큰 신들이 사원을 장식하고 있다. 사바 인구의 약 40%를 차지하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의 대표 종교인 소승 불교와 도교양식이 혼합돼 있는 사원이다. 사바주청사는 독특한 건축기법을 쓴 코타키나발루의 상징 건물이다. 단 하나의 기둥을 중심으로 72개 면의 유리로 이뤄져 있으며, 건전지 빌딩이라고도 부른다.

바다와 코타키나발루 시내 양면의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제셀턴 포인트는 사진기자들이 즐겨 찾는 포토 스폿이다. 37만9000원부터.

시내특급호텔 패키지는 힐튼, 하얏트, 르메르디앙 중에서 숙박하며 실속 호핑패키지의 모든 혜택과 90달러 상당의 반딧불투어가 포함돼 있다.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발마사지(60달러)를 제공하고 비치백&슬리퍼를 준다. 67만9000원부터.

이벤트 기간 내 코타키나발루 상품을 예약한 예약자 전원에게 열대과일바구니를 주며 선착순 10팀에는 스노클링 용품을 제공한다. (02)735-1149

 

한국경제 보도기사 바로가기 >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71427071